취업 나가서 지금 서비스직 하고있는데 실습 한달이고 12월 초에 끝난단말이야 그래서 직원채용이 될수도 있고 안 될수도 있거든 근데 거기 점장님이 나 괜찮게 보셔서 내가 결정해야 될 상황인데 솔직히
일은 괜찮은데 그 일하는 언니랑 얘기을 하다가 거기 일하는 남자분이 전에 막 어깨 주무르고 술 먹자그러고 그런식으로 성희롱을 했나봐 그래서 언니가 거기에 말해서 이제 안 그런다고 하긴하는데 솔직히 좀 그렇잖아 같이 일하기 그리고 거기 여자직원분들은 이제 좀 있음 다 퇴사하신다해서 여자 나밖에 없을거고... 거기 리조트라 그릇 치우고 그냥 식당알바랑 다를 게 없거든 거기서 내가 진짜 오래하면 몇 십년 짧게하면 몇 년을 일할 수 있을까 고민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실습 끝나고 학교 다시 가면 지금은 실습할 수 있는 곳도 거의 없을거고..고민이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