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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아닌 ㅅㄷ) 우울했는데 재민이 응원덕분에 너무 힘남ㅜㅜ

나 솔직히 그래도 수능이라고 약간의 응원 기대를 하고있었나봐 다행히 친구들한테는 응원 많이 받았지만 진짜 주변 친척들이나 어른들한테는 선물은 커녕 문자 한통 전화 한통도 없더라 다른친구들은 다 선물이나 용돋받고 스토리에 올리는데 그게 너무 부러웠고 사정상 내일 수능장도 혼자 버스타고 갔다가 혼자 와야하는데 이런거에 별로 속상해 하지 않았는데 유독 너무 속상한거야 그러고 있다가 재민이가 수능 응원을 해줬는데 진짜 그것만큼 힘나는게 없더라ㅠㅠㅠ이걸로 힘내서 내일 수능치러 가려고ㅠㅠ 고3친구들 내일 수능 잘 보고오자 화이팅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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