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뭔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는데 문이과보다 더 중요한 건 대학에 입학한 뒤로 얼마나 빡세게 열심히 사느냐에요
문과여도 상위권대학 들어가서 학점 4점대 유지하고 리트 잘 본 뒤에 상위권 로스쿨 가면 되요. 거기서 높은 성적받으면서 변시 잘 보면 판사, 검사, 빅펌 다 가능해요ㅋㅋㅋ 그럼 공대출신으로 지방전전하면서 대기업들어가는 거 쳐다도 안 볼 정도로 사회적 성공 가능해요.
아님 행시를 봐서 고위공무원을 해도 되고 외교관후보자시험봐서 외교관으로 나가도 되고 cpa를 봐서 회계사가 되도 되고
그냥 본인이 열심히만 한다면 상방은 열려있어요ㅋㅋ
이과든 문과든 중요한 건 결국 대학가서 누가 더 치열하게 사느냐에 달린 거지 무슨 문과가면 무조건 취업 못 하고 중소기업전전하는 건 아닙니다. 문과가서 맨날 술마시고 클럽다니고 벼락치기만 하면 그렇게 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