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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 할라켓는데,,,,,,,,,,쩝

청렴한 사람 |2009.01.05 22:33
조회 103 |추천 0

 

방학되서 톡만 잡고 사는 이제 고딩되는 착한?? 대한민국 남아입니다~~>.<

 

오늘 01/05 [월] 08 : 48 p 문자가 한건 도착해봤습니다....

 

내용을 보자고 하니.....

 

"장00 님께서 000000000000000(☆★)계좌로 5,000,000원 입금하셨습니다."

 

라고 뜨더군요,,,, 아무리 생각을 해도 받을때가 없는데,,,, 

 

순간 저의 눈은  +_+ ←요렇고롬 변했고,,,,,ㅋㅋ

 

몇 짧은 몇분 사이에,,,,악과 선을 왔다가 갔다가 하면서,,,,

 

또 한편으로 내 통장을 악용하고 있는건지,,,,라는 생각이 들기도하거

{{얼마전에 카드를 분실하고,,,,,,,그냥  귀찮아서 분실신고 안하고 냅뒀습니다 -_-;;;}}

 

몇분간의 머릿속에서 악과선이 사투를 벌이다 선이 승리하여,,,,

 

결국 문자 받을때 온 번호로 전화를 드렸습니다,,,,

 

저 曰 : 저기 장00 씨죠,,,,혹시 입금하셨나요,,,,,

 

장00 曰 : 네,,입금했는데요,,,00씨인가요??

 

저 曰 : 아닌데요,,,잘못입금하셨나봐요,,,,,전 00씨가 아니고000입니다,,,

          요즘세상이 그래서 행여

        제가 카드를 분실해서 제꺼를 도용하는게 아닌지 해서 혹시나 전화드렸습니다,,,

뭐 요즘 거래도 없고 한데,,어차피 전화를 드려야죠,,,,뭐

 

장00 曰 : 일단 제가 확인 해보고 연락드릴게요,,,,

 

전화를 끊고,,,,,,,,,,,,,,,,,,

 

아쒸 나 역쉬 착해 자화자찬하면서 ㅡ,ㅡ 혹시나 사례를,,,ㅋㅋ

요론 생각이 하면서,,,,,,몇분후

 

장00씨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장00 曰 : 아,,,,,저기 늦은시간에 전화드린거 아닌지,,,

 

저 曰 : 아닙니다,,,어덯게 지급정,,,,,,

 

장00 曰 : 그게 문자를 잘못보냈네요,,,,,입금은 잘,,,, 됫구요,,,

            저기 죄송합니다,,,,,,으헝으헝~~~{{아주호탕한 웃음소리,,,쩝}}

 

저 曰 : 잘 입금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장00 曰 : 네,,,감사합니다,,,,

하하하하하핳하하하뚝,,,,,

 

아,,,,,쩝 뭔가 착한일 할줄알았는데,,,,정말로 아쉽군요,,,,,,,,,,,,

         {{여기서 중요요점,,,,아쒸 제 요금과 그저 좋으시다고 웃어주시는 아저씨,,,쩝}}

 

부풀었던 사례의 꿈,,,,하악,,,,{기대한 제가 ㅄ 이죠,,,뭐,,,}

 

정말 쓸쓸한 월요일입니다,,,,,,, 

 

무튼 솔로부대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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