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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관련 문제

답답 |2022.11.17 08:59
조회 1,77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31세 입니다 남편은 44세 이지요
결혼 3년차입니다 저는 이전에 몇번의 유산 그리고
중기유산 두번을 겪은 사람 입니다. 현재 남편은 지져서
신혼 2년 더즐기고 피임하고 아기 갖자고 합니다..

저는 너무 그말이 답답해요
본인 나이도 생각을 해야지 그리고 제 나이도 점점
젊은나이가 40을 향해 가는건데 한시라도 어릴때
낳고 키우고 싶은데 남편은... 내집 마련 하고나서
낳자고 합니다.. 적어도 내집에서 아기 태어나게하고
싶다고하는데 어느세월에 내집마련하고 출산하나요?
내집 마련 한다고 칩시다 그러면 그때 나이더들어서
임신 시도하는데 2년이걸릴지 3년이 걸릴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건데...

저는 산부인과에서 참 임신 하기도 어려운케이스라고
합니다. 난임센터 교수님도 젊을때 빨리 아기가져라
하시는데 남편은 저럽니다...
다른 부부들 보면은 집이 어떻든간에 내집이 아닌든
맞든 다들 아기 낳고 사는데 우리 부부는 왜 굳이
그걸 따지고 낳아야하는건지 답답 합니다...

저는 내년 5월부터 시도 하고싶은 마음 입니다,

남편의 생각을 바꾸게 할 수있는 말 뭐가 있을까요?
남편의견도 물론 존중해주고싶지만 이것만큼은....
하....그렇다고 남편이 아기 안바라는건 아닙니다
많이 바라는데 내집마련 그거때문에 여기서 막히네요
또 임신했다 유산되신분들은 그맘알죠?
빨리 다시 아기 가지고 싶은 심정...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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