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솔직히 나 ㄷㄹ도 예뻐하고 응원했었음 ㅋㅋㅋㅋ 애들이 워낙에 이뻐라하고 애들도 솔직히 예쁘고 ㅋㅋㅋㅋ 우쭈쭈 모드 ㅋㅋㅋㅋ 근데 몇차례 일들을 겪으면서 내가 애먼 사람 미워하게 될까봐 걍 이제는 ㄷㄹ을 타돌처럼 대하기로 결정함 ㅠㅠㅠㅠ
조금이라도 ㄷㄹ 같이 파는 분들은 걍 언팔하고 그랬어 ㅋㅋㅋㅋㅋ 괜히 스트레스 받기 싫고 죄없는 애들 미워하는 내 모습도 보기싫어서,..그러니까 혹시라도 ㅌㅇㄴ ㄷㄹ이 거슬리거나 그러면 그냥 나처럼 하는 걸 추천.. 지금은 미워하지도 응원하지도 않는 상태임. 걍 그런가보다~~ 하고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