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로 그냥 기분 안 좋아서 친구 연락 다 씹고 있다가 친구가 빨리 카톡 봐주래서 어쩔 수 없이 봤는데 별 상관도 없는 얘기 계속 하길래 좀 딱딱한 말투로 대답하고 치움.. 응원을 보답 바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그냥 잊어버리자 싶다가도 나도 수능 쳐봤고 고생하는 거 아니까 여러번 고쳐가면서 쓴건데 고맙다는 한마디도 못해주냐는 생각들이 자꾸만 들어서 .. 내가 너무 속 좁은 사람인 것 같아서 우울하다 ㅜ
자꾸 개인적인 사담 올려서 미안해 여긴 덕질하는 곳인데ㅜㅜ ㅜㅜ 불편하면 다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