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같이 앉았는데 손을 쪼물딱 거리면서 뭔가 계속 아쉬워하는 눈빛인거야ㅋㅋㅋㅋ 그래서 볼에다가 뽀뽀해주고 일어나니까 살짝 잡아당겨서 다시 앉히는거임ㅎㅎㅠㅠ
다시 옆에 앉았더니 오빠가 한쪽 팔로 허리를 감싸는 듯한...?한동안 그러고 있다가 나 이제 진짜 가봐야한다고 그랬거든 집 앞까지 오빠랑 걸어오고 가로등 아래에서 한번더 뽀뽀해주니까 또 웃으면서 또 가까이 잡아당기더라 지나가는 사람들만 아니면 그자리에서 키스하고 싶었다..ㅜㅠㅠㅠ 곧 첫키스하겠지 진심 너무 기대되고 그날만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