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이사하게 되어서 11년차.. 12월 되면 12년차가 되는 개냥이 몽이~
사진 한번 쫙 올려 보겠습니다.
아직까지 잔병도 없고 잘 살고 있는 몽이.
지금도 퇴근해서 집에 오면 중문 앞까지 마중 나옵니다.
이사 전, 예전 집에서 확대~
나른한 오후 침대에서 쭉 ~~
이사 후, 새로 구입한 캣타워가 아직은 무서운 몽이~
거실의 주인은 누구??
옆에서 놀아 달라고 온 몽이, 그리고 신경 쓰지 않으니 노려보는(?) 몽이~
놀아줘~ 2탄
집사에게 안겨 있다가 카메라 들이대면 놀라는 몽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