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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 국어 단체 부정행위

고양이 |2022.11.19 22:43
조회 130,826 |추천 317
이거 심각한 것 같은데 왜 아무도 모르지?
어제 새벽에 잠깐 인터넷기사 뜨다 말더라
너무 이상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659069?sid=102


전북에서 감독관 실수로 국어시작 5분 늦어졌다고
2교시 수학 끝나고 국어 5분 더 풀게 해줬다는데
이거 왜 아무도 이슈화 안시키냐?

집단 부정행위나 마찬가지고
수능 재시험감인데.

쉬는시간에 다른 애들이랑 답공유하거나
헷갈렸던거 문제집 확인하면 더 유리해지는거잖아



이건 그냥 넘어갈 사안 아닌 것 같은데..



우리한테는
과탐시간
2선택과목시간에 1선택과목 시험지 들춰보기만해도 부정행위라고 해가면서

평가원에서 내린 판단이라는게 2교시 후
다시 국어시험지 나눠주고 풀게 해준거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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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댓글들 중에 난독증 있는 사람들 보이는데,


내가 언제 그 고사장 수험생들 탓을 했냐
나 걔네를 가해자라고 한 적 없어


평가원과 감독관의 잘못된 대처로 저런 단체부정행위와 다름없는 사태가 만들어졌다는게 요지야.



솔직히
한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리는데...


그런 상황에 수학 끝나고 국어 5분 더 풀게
해줘서 쟤네 중에 몇문제 더 맞는 애들있으면

누군가는 쟤네 때문에 떨어지는건데,,

심각한 문제고 공론화 돼야할 문제지.





고작 17명인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사람도 일부 있던데,
그 17명이 내점수에 영향을 주냐 안주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형평성이 깨졌다는게 중요한거야.












추천수317
반대수39
베플ㅇㅇ|2022.11.20 10:17
지가 망햇다고 무효화 이러넹ㅋ
베플ㅇㅇ|2022.11.20 10:26
ㅅㅂ나도 수능 개망해서 최저 1개도 못맞췄지만 수능 무효화는 에바임 근데 진짜 저건 좀 아니지… ㄹㅇ그 사이에 지들끼리 답 맞춰본 애들이 한 명도 없을 것 같음?
베플ㅇㅇ|2022.11.19 22:44
아니 좀 심각한 문제 같긴 한데… 수능 무효화라니 그런 끔찍한 소리 ㄴㄴ
찬반ㅇㅇ|2022.11.20 10:58 전체보기
무효화는 에바고 걔네만 싹 다 0점 처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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