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해방감이 실감이 안나고 그냥 허무한 느낌이라 이틀동안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보냈거든 근데 애들이랑 만나서 1시간 넘게 공원 달리고 2시간 넘게 수다 떨면서 처음엔 인생&수험생활 얘기하면서 막 울고 그러다가 마지막은 결국 연예인(드림)얘기로 웃으면서 끝냈어ㅋㅋㅋㅋ 나갔다가 오니까 막 의욕이 생겨! 그래서 오늘 투표 빡세게 하고 내일은 아침운동하고 도서관 가려고
하하 기분이 좋아졌어
그리고 요즘은 My Page랑 오르골이 너무 공감이 많이 가서 위로되는 노래야ㅎㅎㅎ
투표 30개 도전해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