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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 판지 2년이나 됐다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새벽에 진격의거인 보고있으면 재밌어서 미칠것같고 막 벅차오르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것같은 기분도 느껴졌었는데 이게 벌써 2년 전이라니..ㅜ 진짜 처음 봤을때 느꼈던 모든 감정이 그립고 이제 다시는 그 전율을 못 느낀다는게 너무 슬픔 그땐 몇번을 봐도 눈물나고 소름끼치던 장면이 이제는 너무 많이 봐버려서 별 감흥 안느껴진다는거 깨달았을때 진짜 허무하고 우울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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