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약도 많이 먹고 , 알콜중독증이 심한 여자친구 였어요.... 여자친구로써 아닌것 같아서 이별 선언을 반년동안 세번을 해서 연락이 끊겼어요 근데 진짜 착하고 미련이 많이 남는 아이에요 사는게 미련 없다고 자살 하기 전에 장기 기증 , 기부 하고 죽는다네요 ㅜ ㅜ 사랑하는 미련 보다 정이 많이 생겼는데 사랑때문에 싸웠지 정은 아직 남아 있다고 보여져요 저도 뭐 잘난 사람은 아니지만 사귈떄 종교 활동 , 알콜중독캠패인 , 정신심리센터 이런곳 추천 해주려 했었는데 어차피 죽는데 뭘 그런데 가냐면서 그냥 지금처럼 사는게 젤 좋다고 했었어서 그대로 놔주고 인스타 보니깐 겉으로 판단하면 안돼지만 전신문신 박힌 클럽 MD 남자랑 사귀더라구요 그거 보고 아이고.... 좋은 남자 좀 만나지 저게 또 뭐야 전남친 입장이 아니라 아버지 입장이 되버렸다 랄까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