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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 프로젝트 결론.jpg

GravityNgc |2022.11.21 18:26
조회 107 |추천 0


영구 생존 문제도 누군가 해결해야겠지.


70대의 노인에게 조직적합성 검사에 통과된자의 20대의 조혈모세포를 이식했어,


그러자 면역 거부반응이 일어났지. 이런 경우 면역정지물질을 투여해서,


조혈모 세포가 몸 전체로 치환될때까지 면역정지물질을 넣어주면 돼,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안정되지.


70대의 세포는 점차 줄어들고 20대로 늘어나도, 세포의 나이는 아직도 70대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신진 대사 속도야. 


세포의 재생 및 합성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


식사를 많이 해서 체중을 불리는거지. 


소화가 빠른 정제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골고루


섭취해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 체내가 합성 상태에 들어가면,


이때 IGF-1과 성장호르몬을 투약하는거지.


그리고 난 뒤 체중을 불리고, 23:1 간헐적 단식을 하는거야.


체중을 줄이고, 다시 또 체중을 불리고를 반복하는거지.


그리고 뇌하수체 컨트롤러를 몸에 삽입해서, 뇌하수체를 자극해 


성장 호르몬이나 다른 성호르몬 수치가 20대 수준에 맞게 농도를 유지하게 하거나,


직접 성장호르몬과 성호르몬을 투약할수도있지.


이게 영구 생존 개발 프로젝트지.


DNA의 복원, 뇌하수체 기능 복원,


결국 노화라는게 뇌하수체의 기능이 퇴화되면서,


20대를 거쳐 신체의 최고 성장 지점에서 점증적으로 성장호르몬,남성호르몬,여성호르몬 감소에 따라서


세포의 재생 주기가 길어지면서 세포가 늘어지고 노화되기 시작한다는거지.


세포의 재생 주기를 앞 당기려면 손상을 입혀야하며, 성장호르몬과 IGF-1수치가 높아야 돼,


꾸준하게 운동하면서 성장호르몬과 IGF-1 수치를 높게 유지하면 계속 회춘이 가능하다는거지.


하지만 세포는 분열 횟수가 정해져있어서, 계속 분열되면 복제에 실패하닌깐,


20대의 조혈모 세포를 이식하는거지.


결국 핵심은 젊은 DNA를 복원하는것과 낮아진 성장호르몬을 보충하는것이 병행되어야.


80대 노인이 20대 신체로 되돌아갈수있다는 결론이 나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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