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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석지니싸인 못받은 내 썰..

오늘 마트갔다가 딸기보고 생각난 내 썰인데 ..
볼사람 보구... 넘길사람 넘겨조...
내 전남친 부모님이 논산에서 딸기농장?농사? 크게했거든
그래서 논산 자주가서 걔네 부모님이랑 밥먹고 걔네부모님집에서 자주있었음
18년 가을쯤 또 가서 집에서 고기구어먹는데
전남친 부모님이 자기 친한친구가 있는데 오늘하우스에 놀러와서 농약이야기하다가 하루종일 조카싸인 안필요하냐고
자랑자랑을 해ㅛ다는거야 그러더니 시골사람들이기도 하고 이름을 잘 기억못하니까 걔조카가 누구야 누구라했더라 한참그러시다가 진이랬다고 방탄소년단이래~ 했는데
나보고 니네 나이또래에서 인기 많다던데 우리는 뭐 아냐고, 그러니까 너싸인안필요하냐고 했는데... 온다고 했다고.....
참고로 나는 그래미버터무대보고 입덕해서 그땐 방탄팬도 아니았고 이름만 알고 있어서 괜찮아여 하고 넘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요즘은 딸기만 보면 내 자신이 죽일듯이 싫음 ㅅㅂ
그냥 평생 내 한이 될듯 ..
설마 뭐 전남친이 이 글을 볼 일이 있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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