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부터 되게 성격이 예민하고 짜증이 많은편이여ㅛ어 근데 내가 초딩때 은따를 당하고 나서부터 되게 심해졌거든 일단 눈치를 ㅈ나 심하게 봐 계단 올라가는 것도 눈치보고 걷는것도 눈치보고 뛰는거 먹는거 앉는거 일어서는거 그냥 행동 하나하나 다 눈치보고 다른사람이 날 이상하게 보는 것 같아 그리고 스퀸십을 과할정도로 좋아하고 질투가 ㅈ나 심해 복수심도 되게 심해서 한 번 나한테 잘못하면 어떻게든 복수를 하려고 하고 못 하면 분해서 눈물이 나 그리고 작은소리에도 미치도록 짜증나고 청소기 소리도 미치도록 싫어하고 특히 기분 안좋을때 소음이 나면 눈물이 나오고 너무 짜증나 지금도 콘센트에서 전기 소리? 지지직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데 미칠거 같아 반복 되는 말을 들으면 갑자기 짜증이 확 나고 매일 같은 말이나 소리를 들으면 그게 스트레스로 와서 더 예민해져 소리뿐만이 아니야 예민한 성격에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니 짜증이 많아지고 또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면 내 팔을 무는 습관이 생겼어 그리고 유리에 비친 내 전신을 보면 무서워 귀신같아 너무 기괴해 보여서 항상 소름돋아 또 의외로 내 감정을 표현 못 해 한마디로 눈치 조카 보고 작은소리든 큰소리든 되게 민감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아
나 이거 무슨 병인가??? 너무 힘들어 이것땜에 일상생활이 불편해 ++ 조현병이라고 하는데 증상이 완전 달라 +++ 17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