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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용돈 주는 남편

ㅇㅇ |2022.11.22 00:30
조회 50,794 |추천 12

아내가 많이 싫어하나요? 2년 연애하고 결혼 준비중인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6살 어리고 (20대 중반입니다) 500-600정도밖에 못 모았는데 제가 연봉을 많이 받기도 하고 모아둔 돈도 2억 이상 있어서 결혼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결혼하고 아이 준비를 하면 여자친구는 전업주부로 지낼거같고 제가 버는 돈에서 한 달 300을 생활비로 주고 100정도는 혼자 저를 키워주신 제 어머니에게 용돈으로 드리고싶은데 제가 버는 돈으로 용돈을 드려도 아내 입장에서 많이 불편할까요?

추천수12
반대수186
베플ㅇㅇ|2022.11.22 01:07
쓰니도 잘 생각해보세요.쓰니 본인 자산노리고 취집하기에는 너무적은 자산과 수입입니다만, 20대 중반에 6살연상과 결혼, 임신하려고 자기 직업, 경력 다 필요없어 나는 오빠가 좋아! 하는 여자가 일반적인 사람은 아니라는 거 알아두시길.
베플ㅇㅇ|2022.11.22 08:28
취집도 문제지만 100만원이면 용돈보다 생활비 개념인데요. 300은 크다면 크고 적으면 적은 돈인데..결혼해서 애낳고 외벌이로 살만한 돈은 아니에요. 부모님이 저 돈 없으면 생활이 문제가 되는거라면 결혼은..지금은 생활비 100이지만 나이드실수록 목돈 계속 나갑니다. 부모님이 노후준비 안되어있다면 그냥 부모님과 사세요.
베플쓰니|2022.11.22 07:07
굳이 걸혼을 왜. 님 집 기둥뿌리로 사세요.
베플ㅇㅇ|2022.11.22 01:38
연봉 얼만데요? 모자란 여자랑은 결혼할 수 있겠지만 똑똑한 여자는 의존적인 시댁 안 받아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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