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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15살에 꿈 하나만을 위해 남의 나라 갈 수 있어?

지금은 너무 기특하지만 그 당시를 떠올리면 난 천러가 너무 용기있었던 거 같아 한국어 한 마디도 못하는데 가족들(물론 처음에는 어머님 따라오시긴 했지만) 친구들 자기 고향에 냅두고 쌩판 남의 나라에서 확실치도 않은 데뷔를 바라보면서 연습생 생활할 수 있어?러러는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난 25살이어도 6개월 교환학생도 무서워서 못가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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