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 때 고작 두달 갔던 어학연수에서도 엄마 보고싶다고 밤마다 울었는데..열다섯살에 낯선 나라에서 결국 꿈을 이뤄내기까지의 천러의 노력과 마음의 짐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남(기특해서)
이렇게까지 사랑으로 가득 찬 고양이 만날 수 있는건 엄청난 행운인 것 같다 얘드라
난 중학생 때 고작 두달 갔던 어학연수에서도 엄마 보고싶다고 밤마다 울었는데..열다섯살에 낯선 나라에서 결국 꿈을 이뤄내기까지의 천러의 노력과 마음의 짐들을 생각하면 눈물만 남(기특해서)
이렇게까지 사랑으로 가득 찬 고양이 만날 수 있는건 엄청난 행운인 것 같다 얘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