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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이런경우 많은가요?

ㅁㅇㅁ |2022.11.22 18:37
조회 1,795 |추천 0
11/14에 에이블리에서 모자 주문했는데 당일출고 라고 적혀있어서 구매함. 근데 바로 다음날 에이블리 톡으로 입고지연으로 11/24에 발송한다했음.


에이블리 앱으로 배송조회 했지만 아무것도 안뜸ㅋㅋ 그래서
배송안됐으면 취소해달라고하고 다른 쇼핑몰에서 모자 주문했는데 다음날 오후 3-4시쯤에 답변와서는 이미 발송했다고 함.

그렇지만 상품을 출고하고 배송지연 연락을 한건 어쨌든 에이블리 또는 쇼핑몰 측에서 실수한거기 때문에 배송비는 그쪽에서 부담하는 걸로 문의하기에서 이야기를 끝냈음.


근데 오늘 갑자기 연락와서 이건 배송비 부담 귀책사유가 안된다고 저보고 배송비를 부담하라함.

배송지연 안내를 보낸건 구매한 모든 상품에 대해 일괄적으로 모든 사람에서 보낸거라함. (무슨말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음)
심지어 저는 모자밖에 구매한게 없구요ㅋㅋㅋ

그래서 이미 업체측에서 부담하기로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며 그럼 애초에 배송지연 안내를 보내지 않았으면 된거 아니냐고 하니 배송중이여도 배송지연 안내를 할 수 있다고 안내사항에 적혀있다는데 다시 들어가서 봐도 그런 안내는 전혀 되어있지 않음.


배송지연 시에만 개별 연락준다고 써있고,
전화상으로 말했던 그런 안내 없음ㅋㅋ

이미 문의하기로 배송비 부담해준다고 반품 신청하라해서 했더니 전화와서는 자기들은 실수한게 없다며 말을 바꾸는데 어이가 없네요..; 원래 옷을 사면 배송중에도 배송지연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데..맞나요..? 에이블리 2-3년째 사용중인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던 적은 처음.. 심지어 실수를 인정하지도 않고 미안하다는 말 조차 없고 걍 진상 대하는 말투로ㅋㅋ

결과적으로 이미 배송비 부담해주기로 했다고 말하니 그럼 그 사유로 다시 반품접수 하라해서 했는데ㅋㅋ 이 말투 마저 어이없었네요ㅋㅋ 상품을 배송중인데 배송지연 톡을 보낼 수 있다니..?ㅋㅋ그게 잘 못 된게 아니라니..?

이게 업체측에서 전화한건지 에이블리에서 전화한거지 모르겠는데 이런 경우가 많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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