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비와서 추웠다 어쨌다 얘기하길래
영원히 비와이~ 영원히 비와~ 이랬는데 나보고 ㅆㅏ가지없는년이라고 아빠가 춥다는데 비오라고 고사지내냐 언성 높이고 그러길래 그냥 노래 가산데 왜그러냐고 좀 언성 높아지니까 말같은 말을 하라고 말대꾸할 시간에 공부를 쳐하라며 욕함 걍 짜증나서 방 들어왔더니 싸가지없다고 뺨맞음 그래서 그냥 겉옷만 입고 밖에 나옴 ㅎ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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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톡선왔네 ㅋㅋㅋㅋㅋ 이딴걸로 첫 톡선을 오게 되다니 ㅋㅋㅋㅋ 웃긴데 안웃겨 ㅎ 다들 위로랑 공감해줘서 고마움ㅜㅜ 이번이 유독 어이없던거지 맞아본거 한두번 아니라 아무 생각 없이 쓴건데 다들 울 엄마보다 안타까워해준듯ㅋㅋㅋㅋㅋ 역시 판이 최고야~~~!~!~!!! ㅎ 맞을만 했다고 하는 애들도 있던데 니들 생각 존중할게ㅋㅋㅋ 대신 애만 낳지마ㅎ 그렇게 보인다는건 너네도 언제든 자식 팰 수 있을거같거든 팰거같으면 그냥 낳지말고 대 끊어 ㅋㅋ 아무튼 아빠 저 쳐맞아서 톡선탔어요~~! ㅋㅋ 집 가기 개싫네 다들 행복해져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