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러도 천러지만 마크도 천러의 사랑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거임ㅠ
마크 생일날이라고 천러가 장수면 끓여줬을때도
마크는 자기 생일이라 대접받은 건데도 너가 이렇게 정성들인 음식 해줬으니까 내가 설거지 해야겠지? 해가지고 천러가 뭔소리야 니가 설거지를 왜해ㅋㅋㅋ 했다잖아 사랑에서 나오는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 관계라는게 너무 좋아ㅠ
그리고 마크도 천러를 정말 아끼고 사랑하는게 보여 천러가 힘들때 마크 부르면 마크가 아무리 스케줄 바쁘고 피곤해도 꼭 와줬다는것도 그렇고
천러 다리 다쳤을때도 와서 요리(ㄴㅇㄱ)해줬다는 것도 그렇고
ㅠ 걍 둘이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