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이러는듯 처음엔 내거 갖다 쓴거 보고 괜히 짠해서 걔거 몇개 사줬거든? 그거 다 망가뜨리고 진짜 작살을 냄 그러고나서 또 내거 갖다 써; 니가 정 필요하면 사서 쓰라니까 말 절대 안처듣고 숨겨놓은거까지 찾아다가 씀 제대로 쓰고 갖다 놓으면 뭐라 안함ㅇㅇ 근데 갖다 놓지도 않고 내가 직접 방에 들어가서 발견하면 이미 다 망가진 상태야 이거 왜이런거임? 도벽임? 진짜 대가리 하자 있는거아님? 한두번이어야 뭐라 안 하지 개지ㅡ랄을 해도 이래
2년째 이러는듯 처음엔 내거 갖다 쓴거 보고 괜히 짠해서 걔거 몇개 사줬거든? 그거 다 망가뜨리고 진짜 작살을 냄 그러고나서 또 내거 갖다 써; 니가 정 필요하면 사서 쓰라니까 말 절대 안처듣고 숨겨놓은거까지 찾아다가 씀 제대로 쓰고 갖다 놓으면 뭐라 안함ㅇㅇ 근데 갖다 놓지도 않고 내가 직접 방에 들어가서 발견하면 이미 다 망가진 상태야 이거 왜이런거임? 도벽임? 진짜 대가리 하자 있는거아님? 한두번이어야 뭐라 안 하지 개지ㅡ랄을 해도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