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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까니 |2022.11.23 12:20
조회 103 |추천 0

 

 

 

 

 

첫째,

 

마태오 20장 25절-28절

 

25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26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 높은 사람이 되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27 또한 너희 가운데에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한다.

28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둘째,

시편 ㅡ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첫째와 둘째의 문장들을 묵상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를 위해서 겪는 시련은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현재세상에서의 부귀영화와는 거리가 멀다.

 

 

 

 

눈물로 씨를 뿌려야하며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종이 되어야 한다.

 

 

 

눈물로 씨를 뿌리지만 그 결과는 어떠하다고 나오는가.

환호하며 거두리라. 라고 말씀하신다.

 

 

이처럼 한 목사분이 쓰신

[시련의 은총]은 거짓된 잘못된 정보가 아닌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에도

시련과 관련된 말씀이 많이 나온다.

 

 

 

 

 

 

시련은 필수이다.

 

 

 

 

 

 

 

결론은 [시련의 은총]의 결과물은

실제로 겪는 남의 일이 아니고 나의 일이고

 

시련과 관련이 많은 단어와 예시가

 

성경에도 나오는 것이며

우리의 깊은 마음속의 심연도 꿰뚫어보시는

 

하느님의 시험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세상의 부귀영화와보다는 멀고

나중을 위해서라도 [시련]은

 

겪어야하는 필수 관문인 셈이다.

 

 

 

 

 

 

 

 

 

 

[눈물로 씨 뿌리던 사람들 환호하며 거두리라.]

 

 

  

 

신중의 신이신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의 심연까지도 보신다것을

게다가 낱낱이 꿰뚫어보신다는 것을 우리는 항상 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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