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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생연분 인데 삶이 너무 달라 헤어지니 눈물 나네요

강모 |2022.11.23 18:48
조회 1,513 |추천 1
같이 있을때 텐션도 딱 맞고 , 웃을때 같이 빵 터지고 , 이상한 주제로 토론 펼치는게 좋았는데 그건 그녀의 극히 일부 였고 그녀의 좋은 성격은 번화가에서 클럽 , 음주로 푸는 모습이 항상 이질감이 들었습니다..... 저의 뜻은 위험하고 , 술도 몸에 안좋으니 금주하고 (제가 안먹어요) , 클럽도 안가줬으면 하는 생각이라 제가 강요는 못하겠어서 살 살 구슬려 보고 강하게 나가서 저랑 맞는 좋은 그림을 원했지만 그녀는 저를 거부 했네요 그때부터 헤어지기로 각자 마음 먹고 있던것 같아요 다만 정 때문에 많나고 살았죠 사람은 정말 좋아요 좋은데 왜 그렇게 사는지 ㅜ 제 모든 정을 받아간 그녀가 저랑 안맞는다는게 너무 가슴이 미어 지네요 그리고 잘생긴 남자를 엄청 좋아해서 지금 사귄 남자친구는 전신문신 박혀 있는 클럽 md 던데..... 그거 보고 끼리 끼리 구나 라고 생각도 들면서 한편으로 슬프네요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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