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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스푸트니크 태현이가

울고싶어 ..... 휴강즈는 우정이란 말로 표현 못함
from 너의 스푸트니크 태현이가
예전에 이 멘트 듣고 감동 받았는데 오늘 탐라에서 또 보고 다시 감동... 소울메이트 아니냐구....
어딜가든 서로 챙기고 잠깐 떨어져있는 순간에도 언급하고ㅠㅠ 본인에게만은 휴닝카이가 마음을 다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하는 21살의 룸메이트 어때...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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