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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박지훈 펫샵 발언

ㅇㅇ |2022.11.25 02:20
조회 202,753 |추천 757





귀여운 동물 못보면 죽을 것 같아서 펫샵갔다 발언

+애완동물 발언
추천수757
반대수50
베플ㅇㅇ|2022.11.25 02:41
해석하면 본인이 책임지고 키울 반려동물이 아니라 강아지 고양이 귀여우니까 펫샵에서 데려와 본 집에서 키우자 이거잖아? 글 처음부터 끝까지 놀랍다
베플ㅇㅇ|2022.11.25 03:01
펫샵 강아지들이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면 펫샵의 ㅍ자도 못꺼냄... 백번 생각해서 모를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강아지들이 그 좁은 공간에 갇혀서 생명을 사고파는 데 이상하다고는 생각 못해본건가 ... 강아지를 좋아하고 키우고 싶으면 당연히 공부해봐야하는 거 아님?? 귀여우니 집에 사들이자고 부모님한테 조르는 어린 아이도 아니고
베플ㅇㅇ|2022.11.25 05:28
엄마한테 키우라는게 조카 어이털리네 설득한다는거 보니까 어머니는 키울 맘 없어보이는데 한 생명을 키울맘 없는 사람한테 맡긴다는 것부터가 반려동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이고 자기는 반려동물 이쁜모습만 잠깐 보고 똥오줌 치우고 훈련시키고 산책 목욕 시키는 생고생은 엄마보고 하라는게 진짜로 지밖에 모르는듯... 저런 사람은 동물 생각하는 척 좀 안했으면 좋겠어 자기의 이미지를 위해 동물 이용하는거같음
베플ㅇㅇ|2022.11.25 16:21
얘는 왜 조용함? 선택적 논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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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2.11.25 10:49
펫샵보면 불쌍하다는 생각부터 들지 않나.... 힐링을 어떻게 하지? 태어난지 2개월된 애기들이 세걸음만 걸으면 끝인 좁은 케이스에서 밑에 깔아놓은 배변패드는 오줌으로 가득하고 그 위에서 걸어다니고 누워서 자고 밥먹고.. 사람들 오면 관심 좀 달라는듯이 일어나서 낑낑대는거 보면 너무 불쌍해서 그 근처 지나가기도 싫던데..
찬반ㅇㅇ|2022.11.25 11:46 전체보기
그리고 한국에도 모든 펫샵들이 저런거 아니고 전문 브리더에 의해 잘 관리되고 있는 펫샵도 있엉.. 모르는 애들 많네 문제있는 샵이 문제인거지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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