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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톡 오랜만이넹

반년정도 혐생때문에 휴덕중이었거든 사회생활 하면서 사회에 나를 맞추느라 나 자신을 잃은 기분이었는데 요즘 리플렉션이랑 모노 들으면서 새벽에 혼자 사색하면서 아 이게 진짜 나였지 싶은 느낌이고 위로받는 느낌이고 애들 노래 들으면서 숨쉬는 기분이야 지금 남주니 솔앨만 기다리는 중인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ㅜ 애들 떡밥 다 못먹고 혐생때문에 휴덕중이었는데 난 결국 애들 덕에 숨쉬고 위로받는구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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