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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직 파업의 현실.gif

ㅇㅇ |2022.11.25 10:39
조회 11,474 |추천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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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공무원 되신 분들지금 공무원 되느라 밤낮으로 열심히 애쓰시는 분들힘든 취업의 문을 뚫고 취직하신 분들학교에 보낼 자녀를 두신 분들에게 모두 해당되는 글입니다.이들이 요구하는 예산이 어디서 나올까요? 잘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추천수77
반대수8
베플ㅇㅇ|2022.11.26 02:49
그놈의 비정규직 계약직 타령 ㅋㅋㅋ 정년보장되는 비정규직도 있나? 계약직 앞에 “무기” 붙어있는 건 왜 쏙 빼? 선동하기 좋은 조리실무원들 앞에 내세워서 감성팔이하고ㅋㅋ 병가 산업재해 등 법에 명시된 권리는 죄다 누리고 있으면서 억울한 피해자 코스프레는 하지 말아야지. 처우가 힘들어서 교직원공제회 저축 90만원씩 만땅으로 넣나? 학교에서 만땅비율은 공무직이 최다더라 ㅋㅋ 더 웃긴 건 공무원 시켜준다 해도 지들이 안해. 줘도 안한다고. 왜? 이미 자기들 처우가 8,9급은 넘어섰고 웬만한 7급보다 낫거든. 8급 초과근무 단가가 한시간 9,992원인데 공무직 야근수당 단가 1만원 안되는 사람 한 명도 못봤다 ㅋㅋ 징계를 받아도 공무직은 승진도 없는데 뭐어때? 받고 말지. 일에 대한 책임감도 없고 책임질 일도 없고. 공무원보다 낫다고 ㅋㅋ 자기들이 외딴섬이라 서럽다는 사람들도 봤는데, 저기요 친목회비 내기 싫을 때, 불필요한 행사 있을 때 등 편할 땐 공무원/공무직 나누는 거 제일 잘하는게 그쪽들이에요 ㅋㅋㅋ 경북 공무원은 의원면직하고 공무직으로 갈아탔다던데, 공무직은 그렇게 억울한데 교사나 공무원으로 전직하는 사람이 왜 없을까? 40살에도 교대가는 세상에? 팩트로 보나 여론으로 보나 시위할 게 없는데, 저러면 표 달아날까 무서워서 다~ 들어주는 무책임한 윗대가리들 덕에 매년 연례행사잖아 ㅋㅋ 올해도 또 들어주겠지.
베플남자해바라기씨...|2022.11.25 23:05
업무량은 편의점 아르바이트 절반도 안되는 수준인데 대우가 과하죠. 기관장이 노조 등쌀 무서워서 일도 함부로 못 시킵니다. 공무원은 기관장이 상급 기관 지시에 의거해서 새로운 대국민 봉사 업무를 명령하면 군말 없이 따라야 하고 이에 불응하면 징계 당합니다만,,,, 공무직은 귀족 노조 뒤에 숨어서 파업하고 업무 거부하면 그만, 결국 그 똥은 공무원들이 다 치워야 합니다.
베플ㅇㅇ|2022.11.25 21:10
눈을 의심했네요ㅜㅜ 공무직 진짜 좋네요
베플남자ㅇㅇ|2022.11.26 05:57
그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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