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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할까

ㅇㅇ |2022.11.25 17:22
조회 13 |추천 0
학원 선생님 모습 중에서 자꾸 아빠의 부정적인 모습이 보여
우리 아빠가 진짜 성격 하나는 주변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인데 문제는 화를 한 번 내면 주변 사람들이 상처 입기 좋은 말투로 이야기 해서 우리 엄마 조차 좀 고쳤으면 하는 것들 중 하나일정도야
근데 우리 학원 쌤이 딱 그래
물론 내가 잘못한 것도 있지만 혼날 때마다 자꾸 아빠한테 혼났었던 거랑 지금 혼나는 거랑 내 머릿속에서 자꾸 오버랩 해서 자꾸만 눈물이 나
학원 쌤은 자꾸만 운다고 나한테 지적 하셔셔 나도 고치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돼...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어떻게 할까...


솔직하게 이럴 때마다 이런 일이 자꾸 떠오른다
라고 말씀 드리기


그냥 눈물 참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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