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한테 전화를 했더니
울 다현이 옆에서 응애 응애~~ 하고 울고 있다..
언냐 다현이 바꿔줘...
다현이가 뭐 알겠냐..ㅋㅋ
그래두 ....언냐가 수화기를 다현이 귀에 되었다..
난
다현아 이모야...
울 다현이 까껑.....
했더니 울 다현이..................으앙......엉~~~ 하고 크게 소리내어 울었다..
언냐 받고 너 다현이 왜 울렸어?
하데요...쿠쿠쿠
아냐 난 울 이쁜 다현이 모해 이모야..까껑..했을뿐....ㅋㅋㅋ
낮선 이모 목소리 듣고 울다니...쿠쿠쿠
이모가 잘못했엉..자주 놀러갈겡.......ㅋㅋㅋ
울 다현이 태어난지 3개월...째....
옹아리도 하고..
웃고..
업어주는맛들려서 계속 안아주고 업어줘야 한단다...
애기 보기 정말 힘든데..
다현이 우유먹이는데 팔 빠지는줄 알았으니깐..ㅋㅋㅋ
갓난장이는 못 만져 ...
앙....
나중에 아가 나면 오케 아가 볼까...걱정이네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