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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가 촬영장 소품 가지고 드림 비유하는 거 보고 신기했음

어케 찰나에 저런 생각을 하지 난 맨날 무념무상으로 살아서 주위 사물에 관심도 없고 상상력도 창의력도 감성도 메말라있음
마크 보면 신기하면서도 대단함 가끔 인스타에 아방가르드st의 일기 올리는 것도 글코ㅋㅋㅋㅋㅋ 다양한 발상을 하고 그걸 일목요연하게 말할 수 있는 거 부러브
쭉 작가나 소설가가 되고 싶어했다는 걸 항상 납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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