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라면 자기 여자 지키는방법도 알아야지
여자처럼 기집애처럼
이랬다 저랬다
도요새를 믿으라고??그새끼 멀 믿고 믿어?
널 믿으라고?
널 멀 믿고 믿어?
그럼 누굴 믿지??
내 앞에 펼쳐진것들은.누구지
날이면 날마다 싸집어 먹고 욕하고...
너라는 작자도 그래.
니가 왜 기집애처럼 그러는지
난 이해가 안가
방어심리?
혹은.....
상대를 보호하는차원.
내가 말했지..
넌 가만히 아닥하는게 도움이 된다고....
날마다 쫑알 거리는게 너인지 다른 누구인지 모르지만
즐기잖아.
유쾌하게
아프다고 하소연하지만
니 일할껏은 다하잖아
일벌레라서.
그러나 상대는 머냐
말 한마디에 신경질 내고.
흥분하고
약 쳐먹게 만들고
그게 니 작품이야.....
세상의 다른남자들이 너처럼 비겁자 인줄아니?
정서적으로더 안정되있고
더 표용해준단다.
여자든 남자든.
신뢰감 끝나면 아작이야
다른사람 운운하는거 자체가
니 꼬라지인데 머
그게 질투라고 하는데
있으면 가랬지
누가 머래?
신경성 노이로제 자극하는..
도요새든 머든..
믿을 인간을 믿으라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