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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소판 지정헌혈이 너무 간절합니다ㅠㅠ

쓰니 |2022.11.26 16:02
조회 82 |추천 0
021년 4월 15일 건강하게 야구를 좋아하던 저희 아들이 급성 림프모구성백혈병을 진단받았습니다. 처음에는 1년 집중치료후 2년 외래치료로 끝날줄 알았던 치료가 집중치료가 끝나기 1달전 재발 판정을 받아 다시 3개월의 항암후 원래는 나이제한으로 되지않는 어린 동생과 가슴 부위에 관을 삽입해 이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그런데 이식 1주만에 코로나에 걸리며 두번째 재발을 하게 되었어요.....결국 킴리아라는 신약을 사용했지만 오히려 코로나수치와 다리염증, 혈변이 있는 상태로 성급하게 진행해 거의 실패가 눈앞에 보이는 상황에 곰팡이균까지 발견되어 항암도 못하고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ㅠㅠㅠ.몇주전부턴 이유를 알지도 못할 혈변으로 인해 혈소판을 매일매일 3팩식 맞고있는데 지정헌혈을 열심히 구하고 있지만 점점 한계가 보이고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만약 맞지 못하면 아이의 생명이 위태로울수 있다는 생각에 혹시 혈소판 지정헌혈을 해주실수있는 A형 2~40대분들 010 3790 6802로 제발 연락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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