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잠잠해진다 싶더니 다시 재유행하는 것 같아..
※시작전 내 생각을 말하는 거니까 너무 깊게 듣지는 말아줘※
내가 그중에서도 심하다 싶은 것들을 골라왔거든?
이 영상들에는 사람들의 트라우마, 가족이 세상을 떠나셨다, 진지한 걱정들이 들어가 있는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조언, 위로 등을 받고 싶어 큰맘 먹고 올린 것일 수도 있잖아.. 그런데 이렇게 액괴계 영상에 올라온다면 기분이 어떨까? 법을 떠나서 과연 이렇게 남이 이야기들은 함부로 올려서 조회 수 얻고 하는 게 맞는 일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