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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왔더니

나보다 함참어린 못생긴두년이
내옷차림 훑어보며 비웃는다

너무 말쑥하고 고급지게 잘차려입고
얼굴까지 훌륭하니
배알이 꼴려 질투심에 오기를부리는것이지 ㅋㅋ
모옷난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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