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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덕 붐유입...


그 때는 연말만 되면 너무 고통스러웠어..
다들 축제분위긴데 우린 또 해가 넘어간다는 사실이 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공백기도 지금같은 분위긴 상상도 안되는, 말그대로 애들이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는 죽음의 공백기였던지라... 그래도 연말무대 나온다 그러면 그것만 보면서 버티고ㅠ
미래를 알 수 없으니까 스밍도 공포감으로 돌리고, 한발짝만 뒤로가도 낭떠러지인 기분으로 덕질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지금 이런 상황과 이런 축하하는 분위기라는게 너무 꿈만 같다ㅠ
드림 잘 되면 성불하고 완덕하겠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더 인생을 걸게됐네 드림 정말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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