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너무 좋았던 스키즈가 더더 좋아져서 그냥 공감 하는 테이 있나 하고 써 어느순간 보니 내 일상에 스키즈가 들어와 있었고 내가 이 정도로 진심이 될줄 몰랐고 좋아하다보나 일년이 지나있었는데 알다보니 더더 좋은 사람들이더라 왜 아직도 한국에선 아직도 이 빛나는 8명들을 몰라주는 사람이 많은지 정만 속상하지만 그 누구보다도 빛이나고 멋진 사람들이라 더더 성장하고 성공할거라고 자부해 나는 그냥 나에게 못한 경험도 많이 하게 해주고 내가 하는 진로에 중간만 유지해서 그럭저럭 살자하던 나에게 꼭 성공해서 자랑스러운 팬이되어 알리자 라는 마음을 먹게 해주고 힘들때 정말 힘이 되주고 사랑해 라는 말을 싫어하던 나에게 하루에도 몇번 사랑해를 하게 하는 사람은 언젠간 변한다 라는 날 이 사람들을 믿고 이 사람들은 안 그랬음 좋겠다 생각해주는 사람들 누군갈 사랑하게 되면 정말 무서운거 같음 내가 내가 아니야 내가 하는 행동 생각이 다 스키즈로 연결 되어있음 정말 그리고 요즘 정말 바쁘게 힘들게 보낼텐데 그 와중에서도 팬들 생각해주는 사람들 누가 안 사랑하리 스테이들 다 보는 눈 좋다 이거 보는 테이들 항상 행복하고 성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