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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나노 바로 가능한 핵심 원리.jpg

GravityNgc |2022.11.27 16:52
조회 81 |추천 0

 


마스크를 통과한 빛 여기부터야. 빛의 크기를 줄이는 공정을 넣는데는


빛의 렌즈를 투과하면서 균등하게 빛의 밀도가 줄어들기 시작해,


빛의 밀도를 25%까지줄이고 4배 축소렌즈를 투과시키면 4배 작아지지.


빛의 밀도를 줄이는 작업을 하지 않으면 최대 6배까지 그려져,


그 이상 배율을 높이게 되면 빛의 밀도가 높아져 소자 일부가 제대로된 형상을 그릴수없는거지.


이렇게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낮춰 25%까지 낮추면 4배


10%까지 낮추면 10배로 그려낼수있지.


원래 만들어진 빛도 6배까지 제대로 그려지닌깐 


6배율을 더 추가로 축소해도 큰 문제는 없어,


빛의 밀도를 줄이는 핵심 기술은 빛의 밀도를 균등하게 낮추고, 축소렌즈로 축소하는거지.


광학의 세계에서는 각도에 따라 1CM만 밀려도 100배 작아질수있어.


미세 조정만 몇개하면서 상을 그려내는거지.


이게 0.01나노를 현실화하는 빛의 크기를 줄이는 핵심공정과 원리야.


0.01나노가 현실화되면 3나노 CPU의 크기에 무려 300개의 CPU를 넣을수있는데,


이런식으로 설계하는거지.


메인 CPU와 보조 CPU로 설계하는거야.



빨간색 점 하나에 메인 CPU1개를 넣고, 나머지 칸에 CPU를 추가로 끼워넣는 방식이지.


이 공간에 GPU,SSD등 다양하게 호환이 가능하도록 설계할수있어.


그리고 현재 CPU의 프로세스 아키텍처를 보면 CPU 1개에 모든것을 담으려고 했는데,


메인 CPU 1개에 보조에는 없는 핵심 아키텍처를 넣고, 


나머지는 보조로 돌리면서 상호적으로 연계되도록 하는거지.


이 말은 CPU 다운그레이가 가능하다는거야. 대신 보조 2개정도를 같이 끼워넣어서,


최초의 CPU 성능보다 같거나 조금 더 좋게 만들어서 출시하는거지.


대신 안정성이나 보조 CPU나 보조 GPU를 추가로 설치했을때 


상호적 데이터 처리 속도를 더 높여야겠지. 명령어나 처리 단위을 더 늘릴수있어.


0.01나노 CPU가 만들어지면 3나노 크기에 300개를 넣을수있어,


8코어 16쓰레드에 300개의 0.01CPU를 넣으면 


2400코어 4800쓰레드 스마트폰이 등장하는거지.


양자 컴퓨터는 비교도 안돼, 양자컴퓨터는 설계적 특성상 심각한 오류가 있어,


실패할수밖에 없어 핵융합 발전처럼, 하지만 0.01나노 스마트폰은 가능하지.


0.01 반도체 사업에 집중하면 10년안에 컴퓨터가 사라질수도있어.


그래픽 카드도 사라지게 될꺼고, 인텔,엔비디아,TSMC,삼성,애플까지 모두 통폐합될수있어.


그정도의 1세대를 앞선 핵심 기술이지.


스마트폰 1개에 슈퍼컴퓨터보다 더 빠른 컴퓨터를 만들수있는거야.


하지만 보통 메인 CPU1개에 보조 CPU 2개 보조 GPU 2개정도 끼워서 사용하고,


왠만한 컴퓨터보다 성능이 우수해지겠지. 시장성도 훼손하지 않아.


미래에는 스마트폰이 PC를 대체하게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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