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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이 넝쿨째 들어오는 음식 섭취법

인성지기 |2022.11.28 08:53
조회 185 |추천 0

* 당근 *  공복에, 당근흉부와 위장의 활동에 좋은 당근.  결론부터 말하면 하루 중어느 때 섭취해도 좋지만흉부의 건강을 위한다면당근 생즙을 아침 공복에먹는 것이 좋고,  소화를 생각한다면 생당근을식사 중에 함께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매일 당근즙을 반 잔씩 마시면폐암의 발생 위험이 절반으로떨어진다는 미국 암연구소의연구 결과가 있을 정도로  당근은 담배를 많이 피우는사람에게 좋다. 특히 당근즙에있는 영양소를 온전히 섭취하기위해서는 아침 공복에 마시자.  당근은 사과와도 궁합이잘 맞기 때문에 사과와 당근을껍질째 갈아 아침식사하기30분 전에 마시면 변비 해소는물론이요, 눈이 피로할 때도 효과적이다.  참고로, 당근에는 지용성비타민베타카로틴이 풍부한데,베타카로틴은 발암물질 및 독성물질을무력화하여 몸속의 배기가스라할 수 있는 활성산소가 체내 세포를손상하는 것을 방지한다.  지용성비타민이므로생으로 먹을 경우 흡수율이 8%지만기름에 조리하면 60~70%로 상승한다.  그러므로 당근의 보배인 베타카로틴을잘 먹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기지 말고껍질째 기름에 볶아서 요리하는 것이 좋다.   * 양파 *  식사 중에, 양파 혈관 내벽에혈전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심장을 튼튼히 지켜주는 양파.  이 때문에 일본에서는 수년 전부터양파 먹는 것이 유행인데,  잠자리에 들기 전 붉은 포도주에양파를 큼직하게 썰어 담가 두었다가아침에 먹거나, 육수 또는 맑은 국물에살짝 익혀 아침식사로 먹곤 한다.  음주 전후 양파를 먹는 것도 좋다.양파의 글루타티온 성분이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해주독을 풀어주기 때문이다.  양파는 자연 상태로 먹건,삶아 먹건 양파 자체의 기본적인효능은 변하지 않는다.  양파는 어느 때 먹어도좋은 식품이지만혈관 질환을 예방하고소화를 촉진하기 위해서는식사 중 특히 육류를 섭취할 때 함께 먹자.   * 키위 *  식사 중에, 키위 비타민 C,엽산,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키위의 과당은 몸에 천천히흡수되어 혈당량이 변하는 것을막아주기 때문에 당뇨병 환자,성장기 어린이, 수유 중인 산모등에 권할 만하다.  평소 위산이 부족하거나육류를 잘 소화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유용하며 육류를 먹을 때함께 먹는 것이 좋다.  키위의 액티니딘 효소는 단백질을분해해 소화흡수를 돕고 고기의연육작용을 돕는다.  그래서 고기를 먹을 때 키위를곁들이면 소화도 잘 되고 속쓰림도방지할 수 있다.  불고기나 갈비를 재울 때 또는질긴 고기를 요리할 때 키위즙을이용하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다.  또한 키위에 들어있는폴리페놀 성분인 퀘르세틴은암 발생을 억제하므로 불에 굽거나훈제한 식품을 키위와 함께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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