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11개월만에 겨우 기아차를 드디어 받았습니다.
주말에 바로 장거리 갈일이 있어서 새차를 가지고 달렸는데
네비게이션 과속장비에서 경고음이 울리지 않아서 설정이 잘못된건가 몇 번이나 설정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 여기저기 검색한결과 현기차 순정네비는 110%이상 속도일때만 과속장비 경고음이 울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100키로 과속장비에선 110키로 이상이 되어야 울리는 시스템
관련사항으로 문의를 드린결과 2019년 이후에 출시된 네비부터는 지금 사항이 적용되었고,
그이유는
100키로부터 과속단속이 울리는게 시끄럽다는 의견이 많아서 자체적으로 네비 경고사항을 높였다는거였습니다.
그리고 지금으로선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다는 내용이 였습니다.
(하긴, 상담사님은 상담만해서 의견을 전달해주는 사람일뿐 기술적인 약속은 불가하겠죠)
그럼 시끄럽다고 의견을 보내지 않은 사람들은 만족하며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는거 아닐까요?
취향에 맞에 네비 경고음을 규정속도에 맞에 경고음을 울리게 or 10% 이상 속도를 냈을 때 울리게 취항에 맞게 설정 가능하도록 만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하는건 맞지만 차량 옵션도 다양하게 설정하는 요즘 네비 옵션도 개인취향과 운전 습관에 맞에 옵션을 달아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거하나 설정버튼 못만드는 기술력이 없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순정네비 옵션이 95만이나 하는데 95만원이나 들여 제가 과속벌금을 내게 생겼네요
현기차는 도로에서 과속을 유발하는 네비를 만들어 보급한거 아닌가요?
벌금은 어차피 현기에서 내는게 아니고 운전자가 내는거니까 본인들은 상관없겠지요
2019년 이후 그래왔다면 지금까지 저와 같은불만을 가진 사람은 없었을까요?
시정을 할 생각은 하고 있나요?
그냥 귀찮고 일단 팔았으니까 고객이 을이되어 버리면 끝이라는 생각으로 장사를 하시는거같네요
과속네비 안내음이 불만인게 저뿐인지 확인하고 싶어서 글을 남깁니다.
이게 잇슈화가 되어야 시정이 되는척이라도 할거같아서요
그리고 저와같은 불편이 있으신분들은 적극적으로 네비관련하여 불만사항을 접수해주시기 바랍니다.
현기차 네비 관련 상담 직통 번호 : 1577-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