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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뽀하고 기뻐하던 과거의 나에게

ㅡㅡ |2022.11.28 17:33
조회 222 |추천 2

 


야근 택시비 결제하는 것까지 눈치 오지게 보면서 개같이 고생할 줄도 모르고......

그지같은 상사한테 가스라이팅 된통 당해서 자존감 박살날 줄도 모르고...

업무 떠넘기기 바쁜 동료ㅅㅋ들 땜에 스트레스 오질 줄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진짜 순수하게 기뻐하던 그 모습이 지금 생각하면 안타깝다진짜.

요즘 진짜 퇴사 생각만 간절하다아아아날아란아러ㅏ니라ㅉ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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