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여성입니다
조금전 너무황당한 일이 있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집에있는데 누가 벨을 눌러 모니터로 보니 동대표?선거를 한다고 어떤 남자가 서있더라구요
집에 혼자있고 지금 선거 기간인지도 모르고
그사람이 누군지 알고 문을 여나요..?
그래서 지금 안될거같다고 끊었는데
다시벨을 눌러서 다시 연결했는데
저보고 투표안할거면 이사가라고
당신같은사람은 여기 살 자격이 없다네요
어이가없어서
집에 있다가 이런 날벼락 같은 일을 겪다니 너무 황당합니다
자기들은 봉사활동 중이고 동대표를 뽑아야 운영이된대요
집에 찾아와서 투표하라는 사람은 정말 처음인데
이런 경우가 있나요?
이거 선관위에 신고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