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6월 달에 궁금한이야기Y 에서 제보 요청 올라왔더라 아직 방송 안한 거 보면 제보가 부족하거나 증거가 부족해서 그런거 아닐까 싶어 혹시라도 당한 적 있는 사람이나 그런 사람들은 제보해주라 널리널리 알려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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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이면 미안해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음슴체로 쓸게.. 제발 유기견 전자파 스티커 사지 마 술집에서 술 마시는데 갑자기 대뜸 와서는 자기가 학생인데 학생들끼리 유기견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판매해서 유기견 보호소에 후원하고 있다고 5000원인데 아이들 생각하면서 한 번만 사주면 안되겠냐고 하더라고 우리 집 멍멍이도 보호소에서 안락사 공고 당일 입양한 아픈 손가락이라 순간 마음 짠해져서 살까 했는데 옆테이블 어떤 분이 동물보호센터 카페에 글 올라온 거 봤다고 보호센터는 판매 행위는 절대 안 할 뿐더러 등록금 봉사활동 별별 이유대면서 판매하는 거라고 전국팔도 다 돌아다니면서 판매하는 거 안다고 그러시더라 이 얘기 듣고 너무 소름 끼쳐서 장난치냐 물어보니까 웃으면서 아니라고 저희는 그런 단체 아니라고 부정하길래 정색하고 쳐다보니 하 안 사시는거죠? 하고 쌩 가더라 명함에도 표시되어 있는 것처럼 수익금 “일부”이기 때문에 1원을 후원하고 자기네들이 돈을 다 챙취해갈지 아무도 모르는 거야 유기견이라는 아픈 네임을 꺼내면서 사람들 심리와 양심을 흔들어놓는 거 지 나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유기견이라 생각하니 마음 짠해져서 사준다 한들 얼만큼이 후원되는지 출처도 모르는 거야…유기견 전자파 차단 스티커 제발 사지마..또 다른 피해자가 없길 바라고 나는 네잎클로버 그림 스티커였는데 강아지 얼굴이나 각기 다른 종류도 많다고 해 널리널리 알려서 이런 사람들한테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또 유기견 아이들한테 더 큰 상처주는 일이 없었음 좋겠어..
판매 지역은 전국이고 주로 술집 또는 밥집에서 나타난데 학생 대학생 일반인등을 사칭해가며 판다고 해 이제 당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