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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서야

ㅇㅇ |2022.11.29 23:45
조회 1,750 |추천 5
날이 서있다
이런 나라서 너와 사귈 때 은연중에 나왔을 걸 안다 이런 날 감당하기 얼마나 힘들었을까
마지막 고맙다는 말은 그럼에도 받아주고 사랑해준 너에게 고맙다는 말이었다
잘한거 하나없는 나는 끝나고 이리저리 네가 준 상처들을 말하고 다니며 친구들에게 위로받곤 했다 어리석었어
고맙다 뒤에 미안하다는 말을 못했다 한이 되어 아직까지 널 못 놓고 있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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