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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2월 2일 낮 2시

방탄소년단 알엠의 첫 솔로앨범 발매를 맞이해서 방탄소년단 팬톡에서 작성된 홍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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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알엠이

⭐12월 2일 오후 2시⭐ 'INDIGO' 로 첫 솔로 앨범을 발매 합니다!

타이틀곡은 ‘들꽃놀이’

뮤비티저부터 보러갈까요?

>>하이퍼

(들꽃놀이 뮤비티저 짤)

남준이는 회사공지에 앞서 위버스를 통해

여러분 덕분에 1집이 나온다고 4년동안 준비했고 이전과 다르고 재미있는 곡들이 있다고 먼저 알려줬었어

알엠은

2015년 3월 ‘RM’ 믹스테이프
2018년 10월 ‘mono’ 플레이리스트 를 낸 적 있지만

정식 앨범으로 발매하는 건 처음이야


무채색으로 가득했던 16년도초 18년도까지의 알엠을 정리하는 앨범인 MONO에 이어

인디고란 색채로 물든 19-22년의 알엠을 솔직한 감정과 고민 등을 고스란히 기록한 일기 같은 앨범이야






아이덴티티 필름
>>하이퍼
https://youtu.be/ka1cfP1qiXs

RM의 기록: Indigo
자연의 색, 사람 등으로부터

홀로서는 순간에서의 내 젊음의 기록

오래된 청바지처럼 빛바랜 기록

내 20대 마지막 아카이브

이번 'Indigo' 포토엔 남준이 존경하는 故 윤형근 화백의 작품 '청색'과 콜랍을 했어

평소에 시간을 넘어 한 공간에 감상자와 예술가가 만날수 있는 화가를 부러워했는데 남준 자신이 작품속에 들어갔는것 같아

알엠은 데뷔이후로 꾸준히 팬들에게 본인이 듣는 노래를 공유해줬어 이를 #RMusic 이라하는데

요근래에 공유해준 노래들도 아미들은 아무런 의심없이?! 추천곡들을 듣고 고마워했는데

트랙리스트가 뜨고나서 알려진 이모든것이 스포였..
대놓고 줘도몰라 ㅋㅋㅋ

빠르게 2분안에 알아보는 협업 아티스트 노래

https://twitter.com/tanseok/status/1596410833243881472?t=beAP7-eGSSWWHkH9MdqJHA&s=19


FEATURE RM ‘Indigo’의 뮤지션들 소개글

1. 김사월, Colde, 조유진, 박지윤

>>하이퍼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lang=ko&num=579


2. 에리카 바두, 앤더슨 팩, 타블로, 마할리아, 폴 블랑코를

>>하이퍼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lang=ko&num=581

‘Indigo’에 참여한 뮤지션들의 인터뷰 장면이 담긴 매거진 필름 티저 영상이 올라왔어 (본편은 12월 3일 공개될 예정)

>>하이퍼
https://youtu.be/TM0_Md1wu-w

알엠 : 처음으로 뭔가를 제걸 만든 것 같아요.

Colde : 이야기하고자 하는 걸 중점으로 앨범을 기획한다 라는 건 전 되게 큰 용기와

알엠 : 개인적인 이야기를 가장 보편적으로 푸는게 가장 높은 경지라고 생각해요

Paul Blanco : 절대 나올 수 없는 그림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티스트나 프로듀서 조합이.

앤더슨 박: It's your boy Anderson Paak! Yes Lawd!

타블로 : 노래하나 보냈는데 듣지도 않고 그래하자!

김사월 : 나를 왜? 이런 느낌

알엠: 동교동 작업실을 찾아갔어요 마포구의

조유진 : 굉장히 진솔한 고민 그대로를 쓰셨더라구요

박지윤 : 음악에 뭔가 굉장히 진심인 것 같았구요

알엠 :이게 제 4년동안의 역사인데 들판처럼 잔잔하게 오래 남았으면 좋겠어요


인디고 앨범이 발매되기전에 알엠이 어떤 이야기를 말해왔는지 들어볼래 사운드클라우드 (무료음원사이트)

>> ‘RM’


https://soundcloud.com/bangtan/sets/rm-rap-monster?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 ‘모노’
https://soundcloud.com/bangtan/sets/rm-mono-2018?utm_source=clipboard&utm_medium=text&utm_campaign=social_sharing


저는 오랜시간 제가 무엇을 원하고 누구인지에 대한 답을 찾으며 어둠 속에 있었습니다. 저는 이 작품을 Indigo라고 부릅니다.

남준은 들꽃에 대해 여러번 언급을 한적있어


17년 봄 , 공식카페 '들꽃놀이'란 제목

“어쩌면 우리는 불꽃과 벚꽃보다 들꽃이 필요한 걸지도 몰라요. 잔잔하게 피어있는 그런.”

19년 페르소나곡 가사 중

21년 이이언 '그러지 마' 중
그대만 아는 그 이름 가져가지 마세요
마법은 필요 없어요
아무 '들꽃'은 싫어요

21년 페스타때 공개된 곡 Bicycle의 표지에 있는 들꽃들,,

22년 남준 인스타 인터뷰 중
- 어떤 역할을 하고 싶나요?
길가에 핀 '들꽃' 정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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