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애기시절에 친구랑 편지를 주고 받은게 있어 근데 친구가 나때문에 팬카페를 가입하고 내가 이것저것 뭔가를 알려줬나봐 그랬는데 친구가 나한테 너한테 너무 고맙다고 평생 이 은혜를 어떻게 갚냐고 했나 이걸 어떻게 평생 갚냐고 했나 암튼 그랬는데 자기가 모르는 자기를 알게해줬다고.... 난 도데체 내친구한테 뭘 알려준걸까....
그리고 친구들 편지 보면 다 나한테는 다 털어놓게 된다 이런말 잘 안하는데 하게 된다 이럼....
난 어떤 애기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