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아는 100% 팩트
슈퍼주니어 'Super Clap' 공동 작사가 중에 한 명이 악성 워마드였는데 2017년 아마추어 시절 때 '리슨업' 에 출연한[KBS 그 리슨업 맞음], 이하이 '누구없소' 아스트로 '다야' 위아이 'Too Bad' 작곡가(당시 이 작곡가는 '누구없소' 로 데뷔하기 전이었고 그 당시 고 3이었음) 가 프로젝트 팀 작업물로 썼던 가사에 워마드 인권 옹호하는 가사 썼다가 걸려서 그 팀에서 퇴출됐는데 그거 싹 숨기고 'Super Clap' 으로 데뷔했다가 그 사실 밝혀져서 현재 업계에서 아무도 그 사람 안 쓴다고 함 그리고 그 당시 그 작업에 참여했던 래퍼가 하나 있었는데 그 래퍼 소속사가 정상수가 테이저건 사건 후 대구로 잠깐 내려가있을 때 잠깐 계약되어있었던 회사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