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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눈물나지

15.7세에 데뷔해서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일곱명이 처음 간 해외가 22.7세에 비행기로 몇시간 걸리지도 않는 일본인데…
자기들끼리 신나서 우리 처음 다같이 간다며 들떠서는 옷도 야무지게 맞춰입고 엄청 쑥스러워하다가도 장난치고 웃으면서 떠들던 출국길부터… 야무지게 게임도 하고 프리쿠라 스티커사진도 뀨~ 포즈로 찍고 너무 힘들지만 서로 북돋으면서 투어도 돌고 같이 일식도 먹고 나가서 사진도 찍고 장난스러운? 연기도 하고 영상도 남기고… 하 ㅅㅂ 그 2주동안 행복했다는 말에 걍 눈물이 좔좔남…
수학여행이나 수련회 다녀올 나이에 이리저리 떨어져서 활동하고 이제 대학교 MT 갈 나이에 야무지게 수학여행처럼 다녀온 거 왤케 웃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마음이 아리냐… 영화 후폭풍인가.. 하 천러가 말해서 더 눈물남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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