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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좋은거

코로롱 걸렸을 때도 접촉자로 격리중일 때도
한번도 아무도 아프다 어떻다 엄살 투정도
부린 적 없고
오히려 자긴 괜찮다면서 테이들 안심시키려고 하고
한결같이 겸손하고 (겸손한 척 아니고 찐으로)
특히 이번,마마 때 전주에 다시 아프고 격리했으면서도
무대 넘나 왼벽하게 해내버려서 진짜 눈물나게 고맙고
얼마나 이 악물고 준비했을지 못봤어도
안무가님 인별에 인간승리 이 한 단어로 다 증명이
되버려서 또 감동 이빠이 먹고
오늘 용복이로그로 행복 맥스 되서(존재만으로도 주위가
밝아지는 인간이 실존하다니!)
맘이 따숩다

곱씹을수록 스테이 하기 잘했어
나도 잘 먹고 잘 자고 엄살 안떨고 씩씩하게 살아야지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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